서울에 사는 "플라워 히피"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패션을 사랑하는 한국 플로리스트 김영신은 그녀가 직접 고른 장식을 그녀의 대표작으로 꼽았다. 그녀의 작은 이태원 스튜디오 Oblique - 그녀의 예술작품이 꽃을 피우는 푸른색 타일로

이루어진 오아시스 – 에서 김영신은 한 번에 한 다발씩 조용히 그녀의 작품 영역 확장해 왔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뉴욕타임즈, 보그, 하퍼스 바자 뿐만 아니라 나이키와 작업한 벚꽃 작품이 아즈모 마코토의 얼음 백합과 함께 소개된 파이던 책 블룸즈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For fashion-loving Korean florist Young Shin Kim, a self-described “flower hippie” from Seoul, her hand-picked arrangements are her heroines—an enduring reminder of the natural world in a neon-lit metropolis. From her tiny Itaewon studio Oblique—a blue-tiled oasis that’s abloom with her botanical art—Kim has been quietly pushing the boundaries of floristry, one bouquet at a time. Her clustered creations have caught the eye of The New York Times, Vogue, Harper’s Bazaar, and the Phaidon tome Blooms, where her sakura showpiece for Nike was featured alongside the icy fleurs of Azuma Makoto.

이 꽃 장인이 자연에서 창조적인 영감을 얻는다면, 화산섬 제주도는 그녀의 초록빛 뮤즈이다. 귤나무 숲과 진주빛 해변이 펼쳐진 이 열대 낙원에서 그녀는 또 다른 열정을 바다 수영에 불태우고 있다. 김영신은 꽃과 수영, 서로 너무나도 다른 두 세계를 변덕스럽게 오가기 때문에, 옷차림에 시간을 많이 쓸 수 없다. 그녀의 신선하고 소박한 스타일은 그녀를 유명하게 만들어주었지만 그 유명세에 영향은 받지 않은 꽃다발과 같다. 상상력이 풍부하면서도 미니멀하고, 엉뚱함으로 가득찬, 아름다운 그 꽃다발 말이다.

If this floral artisan gets her creative fix from nature, then the volcanic island of Jeju is her verdant muse. In this tropical paradise of tangerine groves and pearly beaches, she indulges in another passion—open water swimming. As she jets between two jarringly different worlds on a whim, Kim can’t be bothered with a time-consuming wardrobe. Her fresh, earthy style is a true reflection of the unaffected bouquets she has become famous for: imaginative yet minimalist, brimming with whimsy, and wildly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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