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harlan + holden

harlan+holden(할란앤홀든)이 추구하는 유일한 미션은 사람들이 시간을 절약하여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할란앤홀든은 2015년 설립되어 현재 서울에 운영 본사를 두고 있으며, 사람들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비즈니스를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거부하는 할란앤홀든은 timeless 디자인을 선보이며, 모든 제품은 고객들의 하루 일과를 고려해서 디자인됩니다.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디자인 타임라인으로, 매번 유행을 따르거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보다는 기존 제품의 개선과 수정을 통해 timeless 컬렉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0년 할란앤 홀든은, 브랜드의 첫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로 알레산드라 파치네티(Alessandra Facchinetti)를 임명했습니다.

ABOUT ALESSANDRA FACCHINETTI

이탈리아 북부 베르가모 출신의 알레산드라 파치네티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 패션 디자이너 중 한 명입니다. 그녀는 세계적인 패션스쿨인 마랑고니의 졸업생으로 순수한 형태의 가치와 구조의 선형성을 중점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미술, 조각, 건축에서의 그녀의 영감은 그녀의 디자인 미학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녀의 다재다능한 디자인은 세계 최고의 패션 브랜드들 중 몇몇의 런웨이를 장식했습니다. 알레산드라 파치네티는 톰 포드로부터 구찌 여성복 수석 디자이너를 물려받은 것을 시작으로 프라다, 미우미우, 발렌티노, 몽클레르, 토즈 등의 디자이너겸 아트 디렉터를 역임했습니다. 그녀는 이제 harlan+holden과 손을 잡고 현대인을 위한 일상복을 만들어 나갑니다.

 

ABOUT HARLAN + HOLDEN FLAGSHIP STORE

2020년 오픈한 할란앤홀든의 롯데월드몰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철학을 공간적, 물리적 형태로 나타내는 매장으로, 세계적인 건축가인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공간 디자인을 맡았습니다. 곡면 파사드는 홈이 우거진 테라코타 판넬로 덮여 있고, 내부는 텍스쳐가 느껴지는 흰색 석고로 마감되어 제품이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데이비드 치퍼필드는 건축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RIBA Stirling Prize와 유럽연합 현대건축상을 포함하여 100개가 넘는 국제 어워드를 수상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건축물로는 베를린 신 박물관과 서울의 아모레퍼시픽 본사, 뉴욕과 런던의 발렌티노 플래그십 스토어와 스코틀랜드의 BBC 본사 등이 있습니다.

You have successfully subscribed!
This email has been registered
×
Welcome Newcomer